The Future of Broadcasting – Jerald Fritz, ONE Media | SDF2016

The Future of Broadcasting – Jerald Fritz, ONE Media | SDF2016


이렇게 SDF 2016에 참가하게 되어 기쁩니다 지상파 방송 관련 흥미로운 소식들과 개발 상황에 대해 발표할 자리를 마련해주신 SBS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 오늘 저는 비기술적인 용어들을 사용하여
몇 가지 기술 혁신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제가 테크놀로지스트가 아닌 것이 오히려 다행인 것 같아요 저는 변호사입니다 미국에서 소위 ‘recovering lawyer’라고 부르는,
일반적 법률 변호 외의 일을 하고 있는 변호사죠 변호사라는 직업이 그다지 큰 존경은 받지 않기 때문에 생긴 표현이도 합니다 아무튼 저는 그런 변호사입니다 저는 오늘 여러분들께 차세대 신기술인
ATSC 3.0 방송 송신에 대해 가장 잘 설명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지 생각해 보다가 제가 막 현역 변호사로 활동을 시작했던 40년 전의
한 소송사건을 활용해보기로 했습니다 일명 “시라이트 대 뉴저지 주”라는 사건입니다 뉴저지는 미국 동부 해안가에 위치한 작은 주로,
한국보다 조금 작지요 그곳에서 시라이트라는 사람이 사악한 범죄를 저지르고 체포되었죠 그런데 그가 주장하길 유치장에 갇혀있는 동안 경찰이 자신의 왼쪽 눈에 이리듐 전파를 쐈으며 그 후부터 누군가가 자신의 머리속에서 말을 걸기 시작했다고 말했습니다 이건 실화에요 결국 재판이 이루어졌고 판사는 놀라울만큼 소신 있는 발언을 했는데요 주장하는 내용이 사실이라고 가정한다면, 본 사건은 미 연방통신위원회 관할에 속하는
무허가 라디오 통신에 해당한다고 한 것입니다 진짜 있었던 일이에요 심지어 판사는 시라이트 씨가 종이클립을 바지단에 이어 붙여서 바닥에 끌고 다니는 간단한 방법을 통해서 뇌로 송신되는 통신을
막을 수도 있었을 거라고 말했습니다 그 후 시라이트 씨가 실제로 미 연방통신위원회에도 자신의 주장을 관철하고자 시도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 이야기의 요점은, 시라이트라는 사람이 40년 정도 너무 빨랐다는 겁니다 그가 말하고자 한 것이 바로
차세대 방송인 ATSC 3.0이었다는 것이죠 자, 이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왜 우리는 차세대 TV 방송에 대해
말하고자 하는 것일까요? 이것은 방송 기술에 있어서 일대 혁명과도 같은 것입니다 이것은 지상파 콘텐츠가
방송국에서 텔레비전으로 전송되는 방식에 있어서 극적인 개선이 이루어지는 것을 뜻합니다 약 20년 전에 방송은 아날로그 방식에서 ATSC 1.0이라고 불리는 디지털 방식으로 전환되었습니다 지상파를 통해 텔레비전으로 전송하는 방식을 말하죠
이제 우리는 새로운 방식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ATSC 3.0은 여전히 송신탑을 통해서 전달되는
지상파 방송이지만 이제는 텔레비전 뿐만이 아니라 자동차에서 사용하는 모바일 기기, 멀티 스크린 또 UHD급 아름다운 화면과
3차원 입체음까지도 지원하게 될 것입니다 왜 이렇게 하려고 하는 것일까요?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전환되기는 했지만
ATSC 1.0 방식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20년 전에 컴퓨터들은 이렇게 생겼었어요 지금 여러분께서 호주머니 속에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은 20년 전에 사용되었던 컴퓨터에 비해 무려 5,000배의 연산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컴퓨터는 놀랄 만한 발전을 이룩했지만
텔레비전 방송은 그러지 못했습니다 텔레비전 방송에 있어서 ATSC 1.0은 빌딩 숲 깊은 곳까지 닿지 않으며, 모바일 기기에서 사용할 수 없고
인터넷과 호환되지 않습니다 UHD급의 아름다운 영상 역시 텔레비전 화면으로 지원하지 못한다는 한계를 갖고 있죠 특정 시장에 특화된 광고 및 방송을 가능케 하는
일명 단일 주파수 방송망을 사용할 수도 없습니다 이와 같이 많은 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비유하자면 정말 필요한 것은 다용도 칼인데
여전히 숟가락만 사용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이라는 거죠 ATSC 3.0 방식을 채택한 방송국에서
사용 가능한 모든 기능들을 ATSC 1.0 방식을 사용하는 방송국들은
사용하지 못하는 현실입니다 결국 방송 주파수를 활용해 누릴 수 있는 혜택들을 제대로 누리고 있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상황을 바꾸기 위해 미국디지털방송표준위원회(ATSC)의 일원으로 참여하고 있는데요 이 위원회는 전 세계 수백명의 엔지니어들과
방송국 관계자들, 전자제품 제조업체들이 모여 새로운 표준을 규정하는 목표를 갖고 있습니다 자, 무엇을 위해 이렇게 하는 걸까요? 스마트폰을 가지고 축구 경기를 관람하러 갔는데 집에서처럼 특정 장면을 즉시 다시 보고 싶다고 가정합시다 스마트폰으로 그 시합을 보려고 접속하면 어떻게 되죠? 화면이 깨지거나, 영상 재생이 지연되는게 다반사죠
무선 인터넷이 접속이 된다 하더라도요 현재는 일대일 구조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과부하가 걸리는 것입니다 스마트폰으로 직접 송신하는 방식으로 경기장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송신하기 위해서는 같은 작업을 관객 수만큼 수없이 해야 하기에
제대로 될 리가 없습니다 만약 일대다 구조로 이루어진 지상파 방송 시스템을 사용한다면 어떨까요? 그렇게 되면 송신탑에서 송신된 신호가 다수의, 무한대의 수신 기기들에게 도달할 수 있게 됩니다 ATSC 3.0 방식이 가져오는
두 가지 중요한 혁신이 있습니다 첫째, 인터넷과 호환이 가능합니다 인터넷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 것이죠 그래서 역동적인 융통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생각해 봅시다 다수의 조그마한 빨대들로 가득 채워진 거대한 정보의 파이프를 생각해 보세요 이 빨대들은 역동적으로 움직이고 있어요 어떤 것은 더 작을 수도 있고 어떤 것은 더 클 수도 있지요 여러분이 야구 경기를 시청하고 있는데, 경기가 연장전에 돌입했다고 가정해 볼까요? 여러분은 계속해서 경기를 시청하고 싶지만, 가족 중 다른 누군가는 야구 경기 후에 예정되어 있었던 다른 프로그램을 보고 싶어합니다 오늘날 사용되는 ATSC 1.0 방식에서는 경기를 계속 시청할 지 다른 프로그램을 볼 지를 선택해야만 합니다 ATSC 3.0 방식은 그렇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빨대들의 형태를 역동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기에, 경기를 계속해서 보고 싶은 사람들은 그렇게 하고 다른 프로그램을 시청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위해서는 또 다른 데이터 전송을 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바로 이러한 차이가 있는데, 이 ‘IP 파이프’라는 것을 통해 다수의 역동적 데이터 전송이 가능해집니다 이것이 ATSC 3.0가 가져오는 첫 번째 혁신입니다 다음 화면을 보면 두 번째 혁신은 변조 방식의 변화입니다 이 자리에서 8VSB와 OFDM의 차이점과 같은 세세한 부분은 다루지 않도록 하겠습니다만, 이렇게 생각해 보세요 거대한 축구장이 있다고 가정합시다 한쪽 끝에 축구선수를 배치하고 반대편까지 공을 몰고 가라고 지시합니다 그럼 그 과정에서 여러가지 일들이 발생하겠죠 태클을 당하거나, 미끄러지거나,
공을 놓치거나, 반대편까지 가지 못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이보다 작은 선수가 있다고 가정해 봅시다 그리고 한 명이 아니라, 여러 명의 선수들이 반대편으로 가려고 한다고 생각해 보죠 천 명이라고 한 번 해봅시다 그럼 적어도 공 몇 개는 확실이 반대편에 도달할 가능성이 생기겠죠? 그것이 바로 8VSB와 OFDM의 차이입니다 OFDM은 훨씬 강력한 시스템으로 모바일로도 콘텐츠 전송이 가능하고
빌딩 숲 깊숙한 곳까지도 도달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 프로토콜과 OFDM 사이에서 우리는 훨씬 강력하고 역동적인 방식의 방송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시청자들은 무엇을 기대하고 있을까요? 집에서 쉬면서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시청할 때,
무엇을 기대하시나요? 우선 인터넷 프로토콜에 기반한 융통성을 기대하실 것입니다 방금 말씀드린 수많은 작은 프로그램 줄기들로 가득 채워진 거대한 파이프가 다수의 스크린으로 방송을 송신하는 모습을
상상해 보세요 시청자들은 또한…
네, 됐네요 다수의 기기들을 통한 모바일 스크린을 기대할 것입니다 우리는 방송이 여러분들의 스마트폰과 노트북, 자동차와 가정에 있는 다수의 스크린들에 확실히 도달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시청자들은 다른 것들 역시 기대합니다 UHD 영상과 향상된 3차원 입체음을 원합니다 이는 엄청난 수의 화소들로 이루어진 아름다운 화면을 뜻하는데요, 기존의 4배 이상의 화소를 화면에 띄우면서 명암을 세밀히 분석하는 HDR(High Dynamic Range)기술과 WCG(Wide Color Gamut) 기술을 활용해 인간의 눈으로 볼 수 있는 색채와
가장 유사하게 묘사하는 것을 말합니다 화면은 마치 3D 영상을 보는 것과 같은
생동감을 가지게 됩니다 매우 놀라운 기술이며 3차원 입체음 또한 그렇습니다 시청자들은 보다 강력한 방송 신호를 통한
보다 양질의 가정내 시청환경을 기대합니다 우리는 방송 신호가 빌딩 구석구석을 모두 관통하여
최상의 방송을 경험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방송국들은 또한 보다 발전된 재난 경보 기능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실은 경고문이 스마트폰에 한 줄 정도 전송되는 것이 전부입니다 태풍이 오고 있다, 화학물질이 유출되었다, 혹은 테러 공격이 있었다는 것이요 그 뿐이에요 만약 경고문 한 줄뿐만이 아니라 실시간 도플러 레이더를 확인할 수 있다면 좋지 않을까요? 대피 경로를 안내받을 수도 있구요
날씨가 어땠는지 사진을 전송 받을 수도 있구요 미국에는 전원이 꺼진 기기들도 재가동시키는 고등 경보 및 응답망(AWARN)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새벽 2시에
토네이도나 화학물질 유출 등이 일어나면 전원이 꺼진 기기들을 재가동시켜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여러 언어로 지시해 줍니다 중대한 일이 발생할 경우에 말입니다 시청자들이 기대하는 또 다른 것은 이런 것입니다 그렇다면 방송국들이 어떤 것들을 기대할까요? 그들은 이런 시스템들이 기존 기기들에서도 작동할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ATSC 3.0은 이전 기기들과 호환되지 않습니다
기존 기기들은 ATSC 3.0과 호환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기존 기기들에게
방송을 송신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 방법은 말이죠
이렇게 생각해 봅시다 과거 흑백 TV에서 컬러 TV로 전환이 이루어졌을 때, 흑백 TV에서 컬러 방송은 시청할 수 없었죠 방송이 컬러로 송신돼도
기존 흑백 TV에서는 컬러로 볼 수 없었죠 이제 ATSC 3.0으로 전환되면 여러분의 기존 기기들은 작동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와 협력하고 있는 삼성과 LG는 ATSC 3.0 칩들을 모든 기기들과 셋톱에 장착하기 시작했고 기기에 내장된 와이파이 기능을 활용하여 가정 내에 있는 모든 기존 기기들에서도 작동할 수 있게할 것입니다 자동차 역시 게이트웨이가 되어 기존 기기들이 ATSC 3.0을 활용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차 안에서 노트북, 태블릿, 텔레매틱스 등을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이고 모든 휴대용 기기들은 기존 기기들이라고 하더라도 ATSC 3.0을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방송국들은 또 무엇을 원할까요? 방송국들은 지리적, 인구 통계적 기반을 바탕으로 맞춤 방송과 광고를 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서울 북쪽 지역에서 서울 남쪽 지역 사람들은 관심을 가지지 않을 행사가 진행된다고 가정해 봅시다 그런 경우 특정 지역에 맞춘 광고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남성 혹은 여성 시청자들에게만 해당되는 광고를 할 수 있기를 원할 수도 있겠죠 ATSC 1.0에서는 불가능한 일이지만, ATSC 3.0 방식의 장점인 단일 주파수 방송망을 활용하면 보다 역동적으로 맞춤 방송과 광고를 할 수 있게 됩니다 방송국들은 또한 동시다발적 방송 스트리밍을 사용하여 가정에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을 기대하기도 합니다 하나가 아닌 다수의 채널을 소유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6MHz 주파수대역을 통해 방송을 내보내고 있는데요, 이는 19.6 메가비츠에 해당됩니다 현재는 2개나 3개의 HD 프로그램 송신이 가능한데요 ATSC 3.0은 19.6 메가비트라는 용량을 압축 기술을 통하여 25-35 메가비트로 증폭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판매할 수 있는 다양한 채널이 생길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방송국들에게 새로운 사업 기회가 주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방송국들은, 예를 들어,
아까 말씀드린 파이프를 활용하여 원격 교육을 하거나 디지털 게시판에 이미지를 전송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전자책을 유통시킬수 있게 될 것이고
자동차에 텔레매틱스 서비스를 전송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은 차량 네비게이션 지도를 업데이트하기 위해서는 자동차 영업소를 방문해야 하지요 ATSC 3.0은 그렇지 않습니다
지상파를 통해 즉시 지도를 업데이트할 수 있게 되죠 농업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스프링클러 시스템을 작동할 수도 있습니다 빌딩 관리도 가능합니다
이것이 사물 인터넷의 중추가 될 수도 있습니다 수백 개의 오디오 채널을 포함한 많은 방송 채널을 가질 수 있게 됩니다 이 모든 기회들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올해 SDF의 주제인 ‘관계의 진화, 함께 만드는 공동체’에 집중해서 생각해 보자면 과연 ATSC 3.0은 커뮤니티 내의 관계들을 향상시킬 수 있을까요? 이런 관계의 진화는 포용적 공동체를 만드는 힘이 됩니다
여기에는 아무도 이견이 없을 것 같은데요 이와 같은 일대다 구조가 상호 커뮤니케이션에 주는 직접적인 혜택이 있을까요? 극적으로 증강된 효율적인 접속을 통해 대중에게 다양한 선택권을 준다는 것은 직접적까지는 아니라 할지라도 중요한 간접적 혜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경험의 공유는 공동체의 기반을 다지며 공동 정보에의 효율적인 접속은 모두의 짐을 줄여 주죠 하지만 지나친 약속을 하지 않기 위해서 저희는 조심하고자 합니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기술은 만능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어제 있었던 인공지능에 대한 강연을 떠올려보면 저를 도와주는 로봇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드는데요 마침 오늘 아침에 옷을 입을 때 제 셔츠의 커프스 단추를 깜빡하고 방을 나섰거든요 인공지능이 있었다면 저에게 종이 클립을 커프스 단추 대용으로 사용하라고 귀띔해 줬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이런 것이 바로 기술이 지나친 약속을 하는 거죠 ATSC 3.0이 하지 않을 것 중의 하나가 커프스 단추를 제공하는 것과 같은 일입니다 따라서 지나친 약속은 하고 싶지 않은데 뛰어난 콘텐츠 유통 환경 그 자체가 모든 것을 해결하는 만병통치약은 아니기 때문이죠 기존 기술에서 해방이 되자고 주장하는 것도 아니고, 아무튼 우리는 너무 많은 것을 요구해서는 안 되죠 그렇다면, 콘텐츠에 대한 향상된 접속이 보다 풍부한 경험을 가능케 할까요? 물론입니다 정보에 대한 안정적인 모바일 접속이 사용자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혀줄까요? 이것 또한 대답은 ‘그렇다’ 입니다 특화된 방송과 긴급 상황에 대한 경보가 삶의 질을 높여줄까요? 그렇습니다 이 모든 것들이 보다 포용적인 공동체를 형성하는데 도움이 될까요? 글쎄요, 상황에 따라 다를 거고 많은 요소들에 달려있으니까요 하지만 확실한 것은 차세대 텔레비전은
보다 좋고, 보다 빠를 것이며 그리고 보다 확실하고 유용한 정보는 더 나은 삶에 있어 필수라는 점입니다 우리가 그 정보들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더욱 포용적인 공동체가 가능할지가 결정될 것입니다 아니면 우리는 단순히 그냥 시라이트씨가 그랬듯이 머리에 은박지를 뒤집어쓰고 우리 뇌로의 전파 송신을
막으려고 할 수도 있겠죠 정리하면, 방송의 미래는 매우 밝으며,
그러한 사실을 여러분들과 공유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 한국은 이러한 기술들에 있어서 최첨단을 달리고 있기에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 때에는
말씀드린 기술들을 즐길 수 있게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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